우즈베크어 2과: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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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laysan? · 잘 지내?

마디나와 알리가 다시 만났어요. 이번에는 서로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봐요.

오늘의 목표: 친구에게 안부를 묻고, 대답하고, 고마움을 표현해요.

함께 읽어 봐요

마디나와 알리가 우즈베크어로 안부를 묻는 투명 배경 만화
Madina: Salom, Ali! Qalaysan?
안녕, 알리! 잘 지내?
Ali: Yaxshiman, rahmat! O'zing-chi?
잘 지내, 고마워! 너는?
Madina: Men ham yaxshiman!
나도 잘 지내!

오늘의 표현

  • Qalaysan? — 잘 지내?
  • Yaxshiman. — 잘 지내.
  • Rahmat! — 고마워!
  • O'zing-chi? — 너는?
  • Men ham yaxshiman. — 나도 잘 지내.

공손하게 말하기

친구끼리는 Qalaysan?이라고 물어요. 어른이나 공손하게 말해야 하는 상대에게는 Qalaysiz?라고 말해요. O'zing-chi?의 공손한 표현은 O'zingiz-chi?예요.

직접 해 보기

  1. 친구의 이름을 넣어 인사해요: Salom, _____!
  2. Qalaysan?이라고 물어요.
  3. Yaxshiman, rahmat! O'zing-chi?라고 대답해요.
  4. 역할을 바꾸고 다시 해 봐요.

작은 퀴즈

  1. Qalaysan?은 무슨 뜻일까요?
  2. “잘 지내”를 어떻게 말할까요?
  3. Qalaysan?과 Qalaysiz? 중 공손한 표현은 무엇일까요?
정답 확인하기
  1. 잘 지내?
  2. Yaxshiman.
  3. Qalaysiz?

1과와 연결해요

인사하고, 자기소개를 하고, 안부를 물어보세요. 한 문장씩 천천히 연습해도 괜찮아요.

가족과 문화 노트

안부를 물은 뒤에는 상대방의 대답을 듣고 내 안부도 나눠 보세요. 오늘 배운 대화 끝에 가족에게 오늘 하루 어땠는지, 한국어나 편한 언어로 조금 더 물어봐도 좋아요.

친구 역할과 어른 역할을 나누어 Qalaysan?과 Qalaysiz?를 각각 연습해 보세요. 가족에게 평소 어떤 표현으로 안부를 묻는지도 들어 보세요.

IMID Notes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을 언어, 가족, 문화로 잇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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