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어 37과: 목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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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qadim. · 목말라.

36과에서 마디나와 알리는 공원 벤치에 앉아 쉬었어요. 이번에는 목이 마른지 묻고, 물을 마시고 싶다고 말해 봐요. 마디나에게는 물이 있어요.

오늘의 목표: 친구가 목이 마른지 묻고, 물을 마시고 싶다고 말하고, 물이 있다고 알려 줘요.

함께 읽어 봐요

마디나가 목마른 알리에게 물을 건네는 우즈베크어 만화
Madina: Chanqadingmi?
목말라?
Ali: Ha, suv ichgim kelyapti.
응, 물 마시고 싶어.
Madina: Menda suv bor.
나한테 물이 있어.
Ali: Rahmat!
고마워!

오늘의 표현

  1. Chanqadingmi? — 목말라?
  2. Chanqadim. — 목말라.
  3. suv — 물
  4. ichmoq — 마시다
  5. suv ichgim kelyapti — 물을 마시고 싶어
  6. menda — 나에게 / 나한테
  7. bor — 있다
  8. Rahmat! — 고마워!

작은 언어 팁

Chanqadingmi?
친구에게 목이 마른지 편하게 물어요. 공손하게 물을 때는 Chanqadingizmi?라고 해요.

Suv ichgim kelyapti.
지금 물을 마시고 싶다는 뜻이에요. 먼저 이 표현을 한 덩어리로 익혀 보세요.

Menda suv bor.
“나한테 물이 있어”라고 말해요. menda ... bor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할 때 쓸 수 있어요.

Rahmat!
친구의 호의에 고마움을 표현해요. 마지막 대화에서는 물을 건네려는 마디나에게 알리가 고맙다고 말해요.

이렇게도 말해요

Ha, chanqadim.
응, 목말라.

Menda choy bor.
나한테 차가 있어.

Suv ichamizmi?
물 마실까?

직접 해 보기

  1. Chanqadingmi?라고 친구에게 물어요.
  2. Ha, suv ichgim kelyapti.라고 답해요.
  3. Menda suv bor.라고 말해요.
  4. Rahmat!이라고 고마움을 표현하고 역할을 바꿔 연습해요.

작은 퀴즈

  1. 친구에게 “목말라?”를 어떻게 물을까요?
  2. suv는 무슨 뜻일까요?
  3. “나한테 물이 있어”를 어떻게 말할까요?
정답 확인하기
  1. Chanqadingmi?
  2. 물.
  3. Menda suv bor.

가족과 문화 노트

외출 준비를 하며 가족과 물병을 챙기는 상황을 연습해 보세요. 한 사람은 목이 마른지 묻고, 다른 사람은 물을 마시고 싶다고 말해요. 실제 물 대신 물병 그림으로 역할놀이를 해도 좋아요.

가족에게 평소 물이나 차를 어떤 말로 권하는지 물어보세요. 이번 수업에서는 suv와 choy를 찾아보고, 친구에게 묻는 표현과 어른께 공손하게 묻는 표현을 번갈아 읽어 봐요.

IMID Notes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을 언어, 가족, 문화로 잇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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