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어 3과: 어디 출신이야? 어디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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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 qayerdansan? · 너는 어디 출신이야?

어디에서 태어났는지와 지금 어디에서 사는지는 다를 수 있어요. 오늘은 나에게 맞는 표현을 골라 이야기해 봐요.

오늘의 목표: 출신과 태어난 곳, 지금 사는 곳을 구분해서 말해요.

함께 읽어 봐요

마디나와 알리가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나 한국에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우즈베크어 대화
Madina: Sen qayerdansan?
너는 어디 출신이야?
Ali: Men O'zbekistonda tug'ilganman, lekin Koreyada yashayman.
나는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났지만, 한국에 살아.
Madina: Men ham Koreyada yashayman.
나도 한국에 살아.

짧은 문장부터 시작해요

  • Men O'zbekistondanman. — 나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이야.
  • Men Koreyadanman. — 나는 한국 출신이야.
  • Men O'zbekistonda tug'ilganman. — 나는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났어.
  • Men Koreyada tug'ilganman. — 나는 한국에서 태어났어.
  • Men Koreyada yashayman. — 나는 한국에 살아.
  • lekin — 하지만 / ham — ~도

조금 더: 시민권 이야기

Men Koreya fuqarosiman. — 나는 한국 국민이야.

대한민국을 더 구체적으로 말하려면 Men Janubiy Koreya fuqarosiman.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표현은 시민권을 말해요. Koreyada yashayman은 한국에 산다는 뜻이에요. 태어난 곳, 사는 곳, 시민권은 서로 다를 수 있어요. 나에게 맞는 문장만 골라 말해도 괜찮아요.

공손하게 말하기

친구에게는 Sen qayerdansan?, 공손하게는 Siz qayerdansiz?라고 물어요. “너는 어디에 살아?”는 Sen qayerda yashaysan?이에요.

직접 해 보기

  1. 태어난 곳을 골라 말해요: Men O'zbekistonda tug'ilganman. / Men Koreyada tug'ilganman.
  2. 사는 곳을 말해요: Men Koreyada yashayman. / Men O'zbekistonda yashayman.
  3. 해당된다면 두 문장을 lekin으로 연결해 봐요.
  4. 내 이야기를 말하고 싶지 않다면 가상의 인물로 연습해도 괜찮아요.

작은 퀴즈

  1. “태어났어”를 나타내는 말은 tug'ilganman과 yashayman 중 무엇일까요?
  2. “나는 한국에 살아”를 어떻게 말할까요?
  3. Koreya fuqarosiman은 사는 곳과 시민권 중 무엇을 말할까요?
정답 확인하기
  1. tug'ilganman
  2. Men Koreyada yashayman.
  3. 시민권

가족과 문화 노트

태어난 곳과 지금 사는 곳이 다른 가족이 있다면, 그분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지도에서 두 곳을 찾아보며 이번 수업의 문장을 골라 말해도 좋아요.

출신을 한 가지 답으로만 설명할 필요는 없어요. 태어난 곳과 사는 곳 중 내가 말하고 싶은 내용만 골라요. 실제 가족 이야기 대신 마디나와 알리의 이야기로 연습해도 괜찮아요.

IMID Notes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을 언어, 가족, 문화로 잇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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