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어 16과: 가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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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onda · 가게에서

마디나와 알리가 가게에서 무엇을 살지 이야기해요. 사과와 빵처럼 익숙한 물건으로 짧은 대화를 연습해 봐요.

오늘의 목표: 친구에게 무엇을 사려고 하는지 묻고, 내가 살 물건을 말해요.

함께 읽어 봐요

마디나와 알리가 가게에서 살 물건에 대해 이야기하는 우즈베크어 대화
Madina: Nima olmoqchisan?
무엇을 사려고 해?
Ali: Olma olmoqchiman. Sen-chi?
사과를 사려고 해. 너는?
Madina: Men non olmoqchiman.
나는 빵을 사려고 해.

오늘의 표현

  1. do'kon — 가게
  2. do'konda — 가게에서
  3. nima — 무엇
  4. olma — 사과
  5. non — 빵
  6. olmoqchiman — 사려고 해요 (이 대화에서)
  7. Sen-chi? — 너는?

작은 언어 팁

Nima olmoqchisan?
친구에게 “무엇을 사려고 해?”라고 물을 때 써요.

공손하게 물을 때: Nima olmoqchisiz?

olmoqchiman — 내가 하려는 일을 말해요.
olmoqchisan — 친구가 하려는 일을 물을 때 써요.

olmoq는 문맥에 따라 “받다 / 가져가다 / 사다”라는 뜻이 있어요. 이 가게 대화에서는 “사다”라는 뜻이에요.

Olma olmoqchiman.
사과를 사려고 해요. 이 문장만으로 사과의 개수는 정해지지 않아요.

나에게 맞게 바꿔 말해요

Men sut olmoqchiman.
나는 우유를 사려고 해요.

Men suv olmoqchiman.
나는 물을 사려고 해요.

sut — 우유
suv — 물

olma, non, sut, suv 중 하나를 골라 연습해 보세요.

직접 해 보기

  1. 살 물건 하나를 골라요.
  2. Nima olmoqchisan? 친구에게 물어봐요.
  3. Men _____ olmoqchiman.으로 대답해요.
  4. Sen-chi?를 붙이고 역할을 바꿔요.

작은 퀴즈

  1. non은 무슨 뜻일까요?
  2. “나는 우유를 사려고 해”를 우즈베크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3. 친구에게 무엇을 사려고 하는지 어떻게 물어볼까요?
정답 확인하기
  1. 빵.
  2. Men sut olmoqchiman.
  3. Nima olmoqchisan?

가족과 문화 노트

가족과 함께 작은 장보기 목록을 만들어 보세요. 이번 수업의 olma, non, sut, suv 중 필요한 것을 고르고, 무엇을 사려고 하는지 한 문장씩 말해요. 실제 장보기를 하지 않고 그림 카드로 연습해도 좋아요.

가족에게 자주 가던 가게나 기억에 남는 장보기 이야기를 물어보세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쓰는 물건 이름이 떠오르면 서로 알려 줘요. 같은 물건을 가리키며 여러 언어로 이름을 말해 보는 것도 좋은 연습이에요.

IMID Notes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을 언어, 가족, 문화로 잇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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