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어 39과: 뭐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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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a yeymiz? · 뭐 먹을까?

38과에서 마디나와 알리는 함께 뭐 좀 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이번에는 무엇을 먹을지 정해 봐요. 알리는 솜사를 먹고 싶고, 마디나도 같은 마음이에요.

오늘의 목표: 무엇을 먹을지 묻고, 먹고 싶은 음식을 말하고, 함께 무엇을 살지 정해요.

함께 읽어 봐요

마디나와 알리가 무엇을 먹을지 정하고 솜사를 고르는 우즈베크어 만화
Madina: Nima yeymiz?
뭐 먹을까?
Ali: Men somsa yegim kelyapti.
나는 솜사 먹고 싶어.
Madina: Men ham!
나도!
Ali: Unda somsa olamiz.
그럼 솜사 사자.

오늘의 표현

  1. Nima yeymiz? — 뭐 먹을까?
  2. nima — 무엇 / 뭐
  3. somsa — 솜사
  4. yegim kelyapti — 나는 먹고 싶어
  5. Men ham! — 나도!
  6. ham — ~도
  7. unda — 그럼 / 그렇다면
  8. olamiz — 우리는 사자 / 살 거야 (문맥에 따라)

작은 언어 팁

Nima yeymiz?
함께 무엇을 먹을지 정할 때 “뭐 먹을까?”라고 물어요.

Men somsa yegim kelyapti.
지금 솜사를 먹고 싶다는 뜻이에요. 37과의 suv ichgim kelyapti(물을 마시고 싶어)와 비교해 보세요.

Men ham!
상대와 같은 마음일 때 “나도!”라고 짧게 답해요. 이 대화에서는 마디나도 솜사를 먹고 싶다는 뜻이에요.

Unda somsa olamiz.
“그럼 솜사 사자”라고 함께 할 일을 정해요. olamiz는 문맥에 따라 “우리는 살 거야” 또는 “우리는 가져올 거야”라는 뜻도 될 수 있어요.

이렇게도 말해요

Men non yegim kelyapti.
나는 빵 먹고 싶어.

Unda non olamiz.
그럼 빵 사자.

Sen-chi?
너는?

직접 해 보기

  1. 친구에게 Nima yeymiz?라고 물어요.
  2. Men somsa yegim kelyapti.라고 먹고 싶은 것을 말해요.
  3. Men ham!이라고 답해요.
  4. Unda somsa olamiz.라고 정하고, somsa를 non으로 바꿔 다시 연습해요.

작은 퀴즈

  1. “뭐 먹을까?”를 어떻게 물을까요?
  2. Men ham!은 무슨 뜻일까요?
  3. “그럼 솜사 사자”를 어떻게 말할까요?
정답 확인하기
  1. Nima yeymiz?
  2. 나도!
  3. Unda somsa olamiz.

가족과 문화 노트

가족과 음식 그림 두세 장을 놓고 무엇을 먹고 싶은지 이야기해 보세요. 같은 음식을 골랐을 때 Men ham!이라고 답하고, 다른 것을 골랐다면 서로의 선택을 들어요.

가족에게 솜사나 빵에 얽힌 기억을 물어보세요. 집에서 먹었던 음식이나 함께 갔던 가게 이야기를 편한 언어로 나눈 뒤, 이번 수업의 음식 이름을 넣어 먹고 싶은 것을 말해 봐요.

IMID Notes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을 언어, 가족, 문화로 잇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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